2008-10-01 15:26

“페덱스와 함께 ‘어린이 보행환경 사진전’ 관람해요!”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비영리 국제어린이 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코리 아 와 함께 ‘국제 어린이 보행환경 사진전 - 포토보이스(Photovoice)'...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비영리 국제어린이 안전기구 인 세이프키즈코리아 와 함께 ‘국제 어린이 보행환경 사진전 - 포토보이스 (Photovoice)’ 행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10월 한달 동안 전세계 어린이들이 찍은 나라별 보 행 환경 사진을 전세계 7개국에서 동시에 전시할 예정이다.


‘국제 어린이 보행환경 사진전 - 포토보이스(Photovoice)’는 페 덱스와 세이프키즈의 글로벌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인 ‘안전하게 학교 가는 길 (Walk This Way)’의 일환으로 한국, 미국, 캐나다, 브라질, 중국, 인도, 필리핀 등 총 7개국, 1,676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한 국제적인 행사로, 어린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보행 환경을 사진에 담아 널리 알림으로써, 교통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부각시키는데 의의가 있다.


페덱스 코리아와 세이프키즈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위해 올해 초 4 월부터 서울화일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사진 촬영 수업과 주변지역 관찰 현장 학습 을 통한 보행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전세계 7개국서 동시에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의 경우, 서울 양천구 어린이 교통공원을 비롯해 대구, 부산, 인천, 광주 등 주요 10개 도시의 어린 이 교통공원에서 전시될 예정으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채은미 지사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률이 경 제 협력 개발 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상위권 수준으로, 어린이 보행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며 “어린이 교통안전은 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할 문제로, 페덱스는 교통 안전을 중시하는 운송업체로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자 한다”고 밝혔다.<배종완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