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6 16:39

“눈코 뜰새 없이 바빠요”

 


지난 14일 새벽 3시,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진대전종합물류센터 에서 직원들이 밤을 잊은 채 눈코 뜰새없이 바쁘게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한진은 설을 열흘 앞두고 일일 최고 76만 박스를 처리할 것으로 내 다봤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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