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2 09:27

대한통운, 베트남 항만운영사업 진출

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이 포스코 베트남 냉연공장 전용부두의 운영사로 선정돼, 베트 남에서 항만운영사업에 진출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이 포스코 베트남 냉연공장 전용부두의 운영
사로 선정돼, 베트남에서 항만운영사업에 진출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대한통운은 앞으로 베트남 붕따우 성 푸미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포
스코 전용부두에서 포스코 베트남 냉연공장의 냉연코일 완제품과 원자재 선적하역을
수행한다. 또 공장 인근 180km 이내 지역으로 출하되는 완제품의 수배송 업무도 맡는
다.




대한통운은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베트남 현지 항만운영사와 3
월 중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한통운의 베트남 법인은 금호사이공
익스프레스에 이어 두 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관계자는 “현지 법인들을 통해 입체적인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
는 한편, 하노이를 중심으로 한 베트남 북부지역에도 거점을 확보해 중국대륙과 인도
차이나 지역을 잇는 물류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사 측은 이번 운영사 선정이 해외 항만운영사업 진출의 신호탄
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제조업체와 물류기업이 해외에서 상호 윈-윈 하는 성
공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육상운송과 복합화물운송주선업에 이어 항만하역으로까지 사
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함으로서 향후 베트남 물류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
게 됐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향후 아시아권을 비롯한 세계 다른 국가의 항만운영사
업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대한통운은 80여 년의 항만운영 노하우를 갖춘 국내 최대의
종합물류기업으로 국내 23개 주요 무역항 모두에서 항만하역 사업을 영위하고 있
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