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4 10:58

英 가정의류업체, 창고관리 솔루션으로 생산성 증대

 



영국 가정의류업체인 웰스펀사는 맨체스터 물류센터에 체스 로지스
틱스사의 엠피리카 창고 관리 애플리케이션과 RF기반의 바코드 기술을 도입해 재고관
리와 주문피킹성과를 향상시켰다고 한국교통연구원 물류기술개발지원센터는 전했
다.




기술 도입으로 재고 정확도는 99% 이상으로 향상됐고 관리자들은
실시간으로 가시성과 업무일정편성에 대한 관리권을 갖게 돼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
로 배정하고 배송약속을 준수할 수 있게 됐다.




웰스펀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크리스티 브랜드와 함께 영국 최대
납품업체이자 타월, 리넨과 소프트 제품의 공급업체로서, 영국과 해외 공장에서 제품
을 제조하고 물류센터로 옮긴 후 고객들에게 배송하고 있다.




웰스펀사는 2005년 초 맨체스터에 있는 신형 15만 평방피트의 물류
센터로 집약화했다. 신형 시설은 최고 8m 높이의 래킹 시설로 복잡해졌고, 5천개의
빈 로케이션과 5천개의 픽 페이스 포인트를 제공한다.




체스사는 바코드 스캐너와 더불어 완전한 RF시설을 포함한 엠피리
카의 실행을 제안했다. 엠프리카가 재고관리, 들어오는 제품의 실시간 관리와 가시성
을 높이고 주문 피킹과 기타핵심 창고 프로세스의 정확성을 제고할 것으로 판단했
다.




체스사는 2008년 말 가동에 들어간 시스템의 전체적인 시행을 관리
했고 RF장비의 하드웨어 파트너를 선정했으며, 구 시스템의 데이터를 이관하고 웰스
펀사의 전문가 텍스프로 소프트웨어와의 응용을 통합했다.




재고 정밀도는 94%에서 99%이상으로 향상됐고 이로 인해 미스 발생
을 거의 차단하면서 창고의 총생산성이 제고됐다.




정확한 실시간 재고 가시성이 작업에 대한 웰스펀사의 시야를 확대
함에 따라 회사는 들어오는 물자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고객 요구에 더욱 신속
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웰스펀사는 시스템 가동 이후 체스사가 약속한 모든 것이 실현되면
서 이익증대로 연결됐다고 밝혔다. 엠피리카는 또 웰스펀사에 개선된 작업 가시성을
부여했다.




관리자들은 상세한 과제와 작업 일정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
어 자원을 신축성 있게 배정, 배송 요구에 보다 쉽게 대처할 수 있게 된다.




스크린에 나타난 교통표지등 시스템은 어느 과제가 순조롭게 진행
되고 어느 과제가 일정에 뒤져 있는지를 나타내는 등 엠피리카는 광범위한 업적 정보
를 제공한다.




이를테면 개별 작업자가 피킹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인해 관리자
들은 현장의 작업 상황을 소상하게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피킹 작업을 최적화하기 위해 피킹 면의 레이아웃 변경 등
작업개선이 필요한 기초적인 사항도 파악할 수 있다.




이런 가시성으로 웰스펀사는 최적의 효율성과 업적을 위해 자원을
이동시킬 수 있다. WMS는 비즈니스를 위해 시장으로 가는 모든 경로를 지원, 재래식
배송작업부터 작지만 성장하는 웹 기반의 작업까지 지원한다.




비즈니스는 현재 매달 약 2천개의 주문을 피킹하며 총 50만개의 아
이템에 달하고 있다. 많은 훈련을 받지 않고도 시스템을 실행하고 이용하기 쉬워 작
업자가 스스로 일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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