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6 17:44

글로벌 사무 제품 업체, 분류 시스템 설치로 생산성 제고

글로벌 사무 제품 업체인 스테이플스社는 영국과 인접 국가들에서 성장하는 비즈니스 를 처리하기 위해 반더란더 인더스트리사와 협력해 시설의 분류시스템을 설치했다고 한국교통연구원 물류기술개발지원센터는 전했다.
 

글로벌 사무 제품 업체인 스테이플스社는 영국과 인접 국가들에서
성장하는 비즈니스를 처리하기 위해 반더란더 인더스트리사와 협력해 시설의 분류시
스템을 설치했다고 한국교통연구원 물류기술개발지원센터는 전했다.




분류 시스템은 회사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정확도와 처리량을 증
가시키며 처리되는 코스트를 낮춘다.




피킹과 분류 시스템은 스테이플社에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신축성
을 제공하고 점증하는 주문과 다양한 점포 크기에 맞는 각종 주문 패턴을 처리할 수
있다.




해체된 상자 주문은 표준형 토우트에 피킹되고, 바로 점포로 운송
되는데 별도의 포장이 필요 없어 코스트를 절약한다.




전체 분류기는 반더란더 인더스트리社의 비전 엑스도크 제어 소프
트웨어에 의해 실시간으로 관리된다.




이 소프트웨어는 회사의 포시소터 슈소터 시스템에 완전히 통합돼
있으며, 스테이플社에 특수한 수요에 맞는 입증된 일괄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품은 배치단위로 벨트에 따라 피킹ㆍ운송 되며, 스캐너와 특성
체크기계를 거쳐 포시소터 슈소터 시스템에서 20개 단위로 분류된다. 포시소터가 선
정된 이유는 높은 운반능력과 신뢰성이 입증됐기 때문이다.




분류에 이어 아이템들은 주문에 따라 수작업으로 팔레타이즈된
다.<물류와 경영>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