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30 17:27

DHL, 전주국제영화제 10년 연속 공식후원

DHL코리아(www.dhl.co.kr)가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9일 동안 열리는 제10회 전주 국제영화제(JIFF 2009)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DHL코리아(www.dhl.co.kr)가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9일 동안
열리는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2009)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DHL 코리아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운송사
로 활동해왔으며,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42개국 200편의 국제 영화 필름 및 모
든 제반 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단독으로 책임지게 된다.




DHL코리아는 최고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의 모니터링 및 보
안 시스템을 통해 영화제의 모든 물품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배송할 예정이다.




사측은 10년째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사 선정된 것을 기념
해 DHL 기업 블로그(http://blog.naver.com/dhl_story)를 통해 지난 20일부터 26일까
지 일주일간 OX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는 총 632명이 응모했으며, 추첨을 통
해 20명에게는 영화제 티켓을(1인 2매), 10명에게는 마우스와 농구대를 증정됐
다.




DHL 코리아 크리스 캘런(Chris Callen) 대표이사는 “DHL코리아가
올해에도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운송사로 선정돼 한국의 영화계 및 예술계의 발전
을 지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220여 국가에 걸쳐있는 광대한 글로벌
네트워크 및 최근 준공한 인천 게이트웨이를 포함한 최첨단 시설들을 이용, 영화제
를 위해 빠르고 효율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배종완기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