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9 11:17

DB, 내년 정기선시황 “긍정적으로 예상”

독일 도이체방크의 한 분석가가 4분기 정기선 시장의 실적악화가 예상 되지만 중기 시장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정기선 시장회복의 기대감으로 아시아 주요선사의 투자등급이 상향 조정돼 내년 상반기에는 정기선 시장이 바닥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트레이드윈즈를 통해 언급했다.

그는 한편 머스크 및 상위권 선사의 행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머스크가 계속해서 아시아-유럽항로에서 주도권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지만 TEU 당 500달러에도 미치지 못하는 현 운임수준으로는 머스크 또한 적자를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유가할증료를 제외한 기본 운임수준이 지난 2009년 수준까지 이미 도달한 상태기 때문에 더 이상의 운임전쟁을 지속하는 것은 의미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Ursa 03/24 03/31 SM LINE
    Sawasdee Atlantic 03/24 04/03 H.S. Line
    Pegasus Proto 03/25 03/31 D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