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9 10:24

IPA, 제7회 인천시물류발전대상 수상

우측으로부터 IPA 김춘선 사장_범아검수 이상철 회장_인천시 정무부시장 김진영_인천대 김홍섭 교수_인천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심재선 회장
우측으로부터 IPA 김춘선 사장_범아검수 이상철 회장_인천시 정무부시장 김진영_인천대 김홍섭 교수_인천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심재선 회장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지난 12월16일 오후 6시 인천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제7회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인천광역시장 본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올해물류발전대상 수상자는 ▲‘기업부문’ 본상에 인천항만공사, 특별상에 범아검수가 선정됐고 ▲‘개인 및 단체부문’본상에는 김홍섭 인천대학교 교수, 특별상에 인천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가 선정됐다.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은 지역물류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 개인 및 단체를 발굴·포상함으로써 물류산업분야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리시를 동북아의 물류중심도시로 발전토록 동기를 부여하고자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조례’에 의거해 2005년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제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은 “인천항 인프라 개선을 통해 인천시의 물류발전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인천항만공사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천항은 대한민국 인구의 49.9%(’10년 기준)와 국내 GDP 48.7%(’09년 기준)를 배후에 둔 수도권 최대의 경제권역 중심항으로 인천항의 배후에는 7개의 국가산업단지 외에 100여개의 지방산업단지가 있다.

인천항 관련사업의 추진 및 관리를 통해 인천지역 내 필수산업 및 의존산업에서 생산유발효과 12조5680억원, 취업유발효과 10만3618명, 부가가치 유발효과 4조8919억원의 영향력을 나타내며 인천지역 총생산의 33.3%를 책임지고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