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5 10:03

CSCL, 연간 실적 경고로 투자자들 비상

무리한 초대형 「컨」선 발주가 재정악화 부추겨

CSCL이 투자자들에게 연간실적에서 적자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국 국적선사인 CSCL은 지난해 1~3분기에 2억5천만달러의 적자를 본 데 이어 마지막 4분기에도 컨테이너선 시황이 개선되지 않아 전체 연간실적 역시 자연히 좋지 못할 것으로 분석했다.

CSCL 측은 유럽과 미국 제정 위기와 더불어 중국의 성장세가 주춤한 것, 운임이 떨어지고 유가가 상승한 것 등을 실적 저하의 이유로 들었다.

한편 CSCL은 지난해 3분기 1만4천TEU급 선박 12척을 중국의 조선소에 발주하며 ‘초대형 컨테이너 전쟁’에 뛰어든 바 있다. 이로써 CSCL의 재정 악화가 더 심화됐을 것으로 분석된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