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6 09:37

한진해운 선박 정시율 91%로 세계1위 차지

직접 운영+얼라이언스 선박 정시율은 3위

< 한진 코리아 >호

한진해운이 지난 6일 직접 운영 선박의 정시율이 91%를 기록해 전 세계 해운선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영국 해운 전문 컨설팅 업체인 드류리가 실시한 2011년 4분기 컨테이너선사 정시성 조사로 2위, 3위는 머스크라인(90%)과 코스코라인(88%)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한진해운은 직접 운영하는 선박과 얼라이언스 및 파트너 선박을 포함한 정시성에서는 81.4%로 1위인 머스크라인(87.5%)과 2위인 코스코라인(84.6%)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드류리에서는 2011년 3분기까지 제휴선사 선박을 포함한 전체선박에 대한 정시율만 산출했으나 4분기부터는 선사가 직접 운영하는 선박에 대한 정시율을 추가해 발표하고 있다. 이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사의 정시율이 얼라이언스 및 파트너 선박의 정시성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한진해운은 설명했다.

이번 조사에 집계된 해운선사 선박 총 3228척의 전체 평균 정시율은 69%로, 63%에 그쳤던 지난 3분기에 비해 약 6%가 향상됐으며 한진해운이 이번에 달성한 91%는 전체 평균에 21%p를 상회하는 수치이다.

선박의 정시율은 입항예정일(ETA)에 맞춰 도착 혹은 예정일부터 하루 전에 도착하는 것을 말하는 수치로 드류리 리포트는 2005년부터 정기적으로 컨테이너선의 정시율을 조사해 보고하고 있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