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2 18:15

광양항 물류지원센터 문열어

광양항만공사, 정보공유 민원처리 원스톱 서비스

광양항을 이용하는 선사 화주 등 고객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서비스센터가 여수광양항만공사 내에 문을 열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이상조)는 12일 애로사항 접수·처리 및 해운시장 동향 등 고객과의 네트워크 기능을 담당하는 광양항 물류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최근 발표된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활성화 대책의 하나로 마련된 센터는 물동량과 기항항차 확대를 위해 고객과 직접 만나 물류정보 공유는 물론 민원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센터는 공사 마케팅팀 내에 부장급 센터장(1명)을 중심으로 서울(2명)과 광양(1명) 등에서 총 4명으로 구성·운영되며 선사의 선대구성 정책 및 항로변경, 화주 동향과 시장 동향, 포워더 활동 등 물류시장 정보를 제공한다.

또 선사 화주 포워더 업계 주요인사의 방문·면담을 위한 네트워크 매개자 역할을 수행하고 광양항 이용고객의 애로사항을 처리할 예정이다.

윤동훈 물류지원센터장은 “광양항 이용고객에게 상시적이고 신속한 이용 안내는 물론 다양한 물류 정보를 제공해 광양항의 이용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물류지원 인프라가 다소 취약한 광양항 컨부두에 물류지원시설을 확대함으로써 이용자의 불편해소 및 서비스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항 물류지원센터(☎ 061-797-4452)로 문의하면 된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