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2 17:15

신성해운 매출액 1천억 회복…두자릿수↑

영업익 67억…85% 성장

아시아역내항로 전문 벌크선사인 신성해운이 지난해 해운불황에도 불구하고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이며 매출액 1천억원대를 회복했다.

22일 영업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신성해운은 지난해 매출액 1021억원을 거뒀다. 2010년 906억원에 비해 12.6% 성장한 실적이다. 용선매출액이 484억원으로 22.4%나 늘어나며 성장을 견인했다. 사선 매출액도 536억원으로 5.1%의 증가율을 보였다.

신성해운의 매출액은 해운호황이던 지난 2007~2008년 1천억원을 넘어서며 상승곡선을 그렸으나 미국발 금융위기가 도래한 2009년 이후 급감하며 1천억원대 아래로 다시 떨어졌다.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7억원 15억원을 기록했다. 1년 전에 비해 영업이익은 36억원에서 85.3% 급증한 반면 순익은 27억원에서 43.6% 감소했다. 선박 처분 손실이 순익 감소로 이어졌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E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ira IV 03/21 04/22 MSC Korea
    Cnc Panther 03/21 04/28 PIL Korea
    Kota Gaya 03/21 04/28 PIL Kore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Turkiye 03/12 05/04 HMM
    Msc Gemma 03/15 05/11 HMM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3/18 04/14 ESL
    Gfs Galaxy 03/18 04/14 SOL
    Gfs Galaxy 03/18 04/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