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9 08:15

인천항만청, 제1차 정책자문회의 개최

‘인천항의 중장기 비전 및 발전방향’논의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수곤)은 인천항 미래구상 정책자문위원회 자문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책자문회의를 지난 3월27일 개최했다.

이날 위원장인 오재경 인하대학교 교수 등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12년 인천항만청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한 후, ‘인천항의 중장기 비전 및 발전방향’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사안전, 항만물류, 해양환경관광 및 항만개발 분야의 전문가인 자문위원들은 인천항이 나아갈 방향, 인천항만청의 역할 등에 대한 의견 제시는 물론,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사항에 대한 조언 및 건의사항을 제시하는 등  정책자문회의가 심도있게 진행됐다.

김수곤 청장은 자문위원들의 고견을 지속적으로 듣기 위해 앞으로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며, 이를 기반으로 인천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수립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항 미래구상 정책자문위원회는 해사안전, 항만물류, 해양환경관광, 항만개발 등 4개 분야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책자문회의는 분기별 1회 개최될 예정이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