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9 08:13

정기선사 서비스 신뢰도 개선

머스크라인, 함부르크수드, APL 순

지난 2월 주요 정기 선사들의 서비스 신뢰도가 전달과 비교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덴마크 유수의 해운동향 평가기관 ‘씨인텔(SeaIntel)’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2월 정기선사의 평균 서비스 신뢰도는 지난 1월 58%에서 60%로 증가했다.

머스크라인이 상위 20위 선사 가운데 7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어 함부르크수드와 APL이 각각 72%, 67%로 뒤를 이었다. 머스크라인은 전달보다 3%p 올랐고 APL은 7%p, 함부르크수드는 전달과 같은 수준으로 기록됐다.

한편 지난 8개월 간 서비스 신뢰도 조사에서 머스크라인이 5번이나 1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함부르크수드가 3번 1위를 차지했다. 씨인텔의 조사 결과 상위 3개 선사의 순위는 거의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

한편 아프리카 지역의 신뢰도는 29%로 가장 낮게 조사됐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