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0 16:18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광양캠퍼스 금년 석사과정 개강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광양캠퍼스 금년 석사과정 개강




전남 광양에 소재한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한국캠퍼스가 4월 16일 2012학년도 석사과정을 개강함으로써 일부에서 제기된 논란을 말끔히 해소했다.


그동안 학생모집에 다소 애로를 겪었던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한국캠퍼스는 총 46명의 지원자 중 관련 경력과 영어수학능력 검증 서류심사, 심층인터뷰를 통해 24명의 신입생을 최종 선발했다.


학교측에 따르면 당초 30명 이상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높은 수준의 석사 교육과정을 제공하기 위하여 전형과정을 통해 최종 24명의 신입생을 선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종합격자 24명은 해운/물류 분야에 뚜렷한 동기를 가지고 있고, 뛰어난 영어실력을 갖춘 8명의 한국인 지원자가 합격하였으며, 말레이시아, 콜롬비아, 나이지리아, 케냐, 이란, 중국, 인도 등 총 9개 국가에서 해운/물류 분야에서 역량을 가진 16명의 외국인 지원자가 합격하였다.


학교 측은 전형일자가 지난 후에도 지원자들이 있었으나 학과 일정을 감안, 전형을 마감하였으며 단순히 입학생 숫자만이 대학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며 교육의 수준과 질이 대학 판단의 객관적인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에서 우려하는 학교재정 확보에 대한 사항은 중앙정부의 관련부처와 계속 협의하고 있으며 지난 기간 동안의 네덜란드 본교의 광양캠퍼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볼 때, 앞으로의 노력여하에 따라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2012학년도 석사과정은 4월 18일 수요일 첫 과목인 카스 반 더 반 교수의 '해운/물류 개론'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1년여 간의 수업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6개월 동안의 논문 작성 및 발표를 통해 10월 졸업하게 된다.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한국 캠퍼스의 해운물류학 석사학위과정은 네덜란드교육과학문화부(NVAO)의 인증을 받은 네덜란드 해사대학(STC-NMU)이 제공하는 커리큘럼과 교수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전 과정이 영어로 진행되며 1년 6개월간의 수업 및 논문 작성 과정을 통과하면 네덜란드 해사대학의 석사학위가 수여된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E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ira IV 03/21 04/22 MSC Korea
    Cnc Panther 03/21 04/28 PIL Korea
    Kota Gaya 03/21 04/28 PIL Korea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Turkiye 03/12 05/04 HMM
    Msc Gemma 03/15 05/11 HMM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