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3 17:19

인천항 여객선 사업자, 안전 위해 한자리 모여


여객선 관련 해양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인천항 국제 여객선 및 연안여객선 운항선사가 한 자리에 모였다.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최근 경남 사천 앞바다에서 발생한 여객선 기관고장 사고를 계기로 인천항 여객선 해양사고 예방방안을 논의하고자 지난 12일 오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객선사는 16개사(한중국제여객선사 9개사, 연안여객선사 7개사) 관계기관은 4개 기관(인천해경,한국해운조합,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선급)이 참석했다.

인천항만청 김수곤 청장은 간담회 서두에서 최근 크고 작은 여객선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특단의 안전조치가 필요하다며 이를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간담회 취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발생한 여객선 해양사고 사례가 주는 시사점 그리고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가 갖는 중요성 등에 대한 인천항만청의 설명과 여객선 사업자가 운항선박에 대한 자신만의 안전관리 노하우를 소개하는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인천항을 기점으로 운항하지만 항해수역이 달라 교류가 거의 없었던 국제여객선사와 연안여객선사가 함께 모인 자리로, 여객선사 상호 간에 안전관리방법을 배우고 벤치마킹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