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9 13:26

7월 선박발주량 최저치 기록

1999년 이후 가장 적어

금년 7월 한 달간 세계 선박발주량은 75척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클락슨은 World Shipyard Monitor를 통해 2012년 상반기 동안 507척의 선박이 발주됐다고 말했다. 이 수치는 1999년 이후 가장 적은 수치.

관련전문가들은 당분간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선복과잉 현상이 팽배한 해운시장에서 낮은 수준의 발주량은 선주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현 선박 발주량 중 대부분의 선박은 상대적으로 고가인 연안선박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저조한 계약건수에 비해 높은 수익이 예상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조선소가 고수익을 보장하는 연안선박의 수주를 받지 못하고 있다. 올해 한국 조선소가 수주받은 선박 중 40%는 연안선박, 나머지 28%는 가스운반선으로 기타 선박대비 수익성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대조적으로 중국의 조선소들은 2012년 수주량 중 63%가 벌크선에 해당하고 탱커선과 컨테이너선은 각각 13%와 14%를 기록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한국의 조선소들은 총 140건의 수주량을 기록했지만 201척의 수주량을 기록한 중국 조선소와 동등한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클락슨은 줄어든 발주건수에도 불구하고 2011년 1억6,250만DWT에서 금년 1억6940만DWT로 인도량 부분의 기존 기록을 또 다시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Teno 08/18 09/05 HMM
    Ren Jian 27 08/18 09/08 Sinokor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