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질랜드협의협정(ANZDA)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발 뉴질랜드향 해상항로에서 운임회복(RR)과 유류할증료(BAF) 인상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10월1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운임회복은 20피트 컨테이너(TEU) 당 3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FEU)는 600달러의 규모로 진행된다. 한편 유류할증료는 TEU 당 675달러, FEU는 그 두 배인 1350달러씩 적용된다.
현재 ANZDA 회원 선사는 CMA CGM, 차이나내비게이션(CNCO), 코스코, 함부르크수드, 머스크라인, MOL, NYK, OOCL, PIL 등 9개 선사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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