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2 09:41

인천항, 우수디자인 브랜드로 다시 태어나다

인천항 새 BI, 우수디자인 시각디자인 부문 선정

인천항만공사(IPA) BI(Brand Identity)가 정부가 선정하는 우수 디자인(굿디자인) 인증을 받았다. 1985년 지식경제부가 굿디자인 선정 및 인증제를 시작한 이래 항만 브랜드의 우수디자인 선정은 IPA가 최초다.

IPA는 신규 개발한 인천항 BI가 최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인증의 시각디자인 부문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굿디자인이란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 지경부가 1985년부터 선정해 온 디자인 인증으로 상품 및 서비스의 디자인, 심미성, 혁신성, 환경친화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에 정부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IPA는 인천항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6월 신규 BI와 슬로건 ‘The First Port to Success’를 개발, 8월에 안팎에 선포식을 가진 바 있다. 공표 당시 새 BI는 미래로 향하는 푸른 바닷길을 조형화하면서도 진취적이고 국제적인 감각의 브랜드 이미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인천항 BI는 이미 서비스표에 의한 상표등록출원을 마치고 내년 상표등록을 앞두고 있으며 저작권 및 상표권을 확보한 상태다. 앞으로 IPA가 발주하는 물품과 시설은 물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적용돼 국내외 마케팅과 대 국민 인지도 제고의 첨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6 05/15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osmos 04/29 05/10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Vantage 05/28 06/13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Sunrise 05/02 06/16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t. Petersburg 05/22 06/27 Wallem Shipping Korea
    Siem Cicero 05/26 06/30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