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4 20:40

대한해운 이진방·최병남 관리인 재선임

대한해운의 공동관리인이 재선임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파산부(이종석 수석부장판사)는 14일 대한해운의 공동관리인인 이진방(64) 최병남(66)씨를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11월13일까지 1년 간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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