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7 05:12

흥아해운, 컨선 웃고 탱커선 울어

3분기 매출액 등락 엇갈려…영업익 흑자 이어가

흥아해운이 3분기에 컨테이너선에서 웃은 반면 탱커선 부문에선 실적 부진을 겪었다.

16일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흥아해운은 3분기에 매출액 1824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당기순이익 34억원을 각각 거뒀다.

매출액은 1년 전의 1694억원에 비해 7.7% 성장했다. 컨테이너선 부문 매출액은 1585억원으로, 1년 전의 1405억원에 견줘 12.8% 성장했다. 반면 탱커선 부문 매출액은 235억원을 기록, 1년 전의 285억원에서 17.4% 뒷걸음질쳤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지난해의 -56억원 -59억원 에서 흑자전환했으며 전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흑자를 지속했다.

물동량 수송실적의 경우 컨테이너는 21만7071TEU로, 1년 전 21만3404TEU에서 1.7% 증가한 반면, 석유화학제품은 51만9449t으로, 1년 전 61만1882t에서 15.1% 뒷걸음질 쳤다.

1~9월 누적 실적의 경우 매출액 5271억원 영업이익 221억원 순이익 7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년 전의 4853억원에 비해 7.7% 늘어났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85억원 -184억원에서 모두 흑자전환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