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8 09:08

NNR글로발로지스틱스코리아, ‘2012년 송년의 밤’ 열어

12월15일 개최

(주)엔엔알글로발로지스틱스코리아(대표이사 여성택. 이하 NNR)는 지난 14일 토요일 인천 하얏트 리젠시에서 ‘2012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택 대표이사 내외를 비롯해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번 송년의 밤 행사는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던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2013년은 더욱 희망이 넘치는 한 해로 만들자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외부 손님이 아닌 NNR 임직원과 그 가족들을 주인공으로 해 직원 간의 유대를 끈끈하게 하는데 더욱 의미를 뒀다.

이날 행사에서 여성택 대표이사는 “올 한해도 열심히 일해 준 NNR의 모든 식구들과 직원들의 뒤에서 내․외조를 해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제 NNR은 성장기를 지나 도약기를 맞았다. 내년에도 정진해 도약기에 걸맞은 발전을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