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04 14:38

한국선급, 2013년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 단행

한국선급(KR, 회장 오공균)은 2013년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선급은 전체사업을 총괄 기획하고 이끌어 가기 위해 기존의 기획조정실을 전략기획본부로 승격하고, 기존의 기획조정실 소속이었던 경영관리팀, 전략기획팀을 각각 기획조정팀, 사업전략개발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재편했다.
또한 경영R&D혁신 TFT를 혁신기획팀으로 승격하고, 감사실 소속이었던 법무팀 역시 법무기획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전략기획본부로 재편했다. 기존의 홍보기획팀은 사업본부로 자리를 옮겨 사업홍보팀으로 개편됐다.

그리고 함정사업단은 함정검사 본격 착수에 대비하여 도면검토 등 관련부서와의 협업을 위해 기술지원본부로 소속을 변경하고 부산으로 조직을 이동한다.
또한 미래전략연구소와 선박해양시스템연구원을 신성장산업본부에 배속되어 신성장사업에 조직의 역량을 집중하도록 했다.
또한 미주지역본부를 신설, 해외 지역본부 체제를 확립하여 신속한 검사서비스를 제공 및 마케팅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다음은 정기 인사 명단이다.

◇ 본부장급 임용 및 전보
▲마진섭 전무이사 ▲ 김만응 전무이사 ▲ 조순호 전략기획본부장 (전 기획조정실장)

◇ 부서장급 임용 및 전보
- 본부부서장
▲ 김경복 기획조정팀장 ▲ 남종식 사업전략개발팀장 ▲ 양종구 혁신기획팀장 ▲ 원영일 법무기획팀장 ▲ 최원준 사업홍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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