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31 11:16

선박안전公,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이 ‘열정과 소통’으로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조직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공단은 올해부터 매월 추첨을 통하여 임원과 당첨자 가족이 함께 식사를 즐기는 ‘Happy Day’를 지정·운영하는 등 가족친화 경영과 소통경영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공단은 본부와 전국 15개 지부간 소통 강화를 위한 ‘본·지부간 1촌 맺기’, 스킨십 경영을 위한 부서별 문화체험 실시, 노사가 함께하는 ‘부서대항 스피드퀴즈 대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경영 지원 프로그램 추진을 통하여 직원간 화합과 결속을 다져 나가는 한편, 직원들이 보다 자유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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