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5 09:50

선박안전公, 전국지부장회의 개최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지난 1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본부 간부 및 전국 15개 지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지부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13년도 지부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공단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공단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토의를 위한 것.

올해 공단의 운영방향인 ▲철저한 선박검사를 통한 선박의 안전 확보 ▲지속성장을 위한 신성장동력 확보 ▲고객과 함께 하는 상생경영 ▲글로벌 기술역량 강화 ▲청렴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및 소통과 화합의 신뢰문화 구축 등을 주제로 지부별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알찬 업무 보고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부원찬 이사장은 매미가 껍질을 벗고 뱀이 허물을 벗 듯 옛 모습을 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한다는 의미를 가진 ‘선태사해(蟬蛻蛇解)’를 올해의 화두로 삼아, 확고한 의지와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업무에 충실히 임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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