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5 09:52

인천-제주항로에 카페리 < 세월 >호 추가 투입

6,825톤급…여객 921명 차량 220대 동시 수송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수곤)은 인천/제주간을 운행할 대형 카페리여객선 < 세월 >호에 대해 면허를 발급했다.

면허를 발급 받은 (주)청해진해운은 3월15일 오후  6시30분부터 운항을 개시한다.

그동안 인천-제주항로에는 청해진해운이 오하마나호(6322톤, 여객 937명)를 격일제로 운항했으나, 이번 < 세월 >호의 추가 투입으로 매일 1회 운항이 가능하게 됐다.

청해진해운은 선내에 다양하고 쾌적한 객실 공간을 제공하고  아울러 레스토랑, 카페, 게임룸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등  다채로운 선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항만청 김영소 선원해사안전과장은 “세월호의 추가 취항으로 수도권 주민들이 제주지역 관광시 보다 편리한 여객서비스를 제공받고, 수도권과  제주지역간 농산물 및 생필품을 신속히 수송할 수 있게 돼관광진흥과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