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5 13:44

퀴네+나겔, 로열캐리비안크루즈 물류 도맡아

마이애미 지사, 포워딩 업무 전담

퀴네+나겔이 로열캐리비안크루즈의 물류 전담 기업으로 선택받았다.

퀴네+나겔은 로열캐리비안크루즈의 화물 부문 포워딩 및 공급사슬(서플라이체인)을 제공하기로 계약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로써 퀴네+나겔 마이애미 지사에서는 로열캐리비안크루즈의 크루즈부문 계열사인 로열캐리비안인터내셔널, 셀러브리티크루즈, 아자마라클럽크루즈의 해상운송과 선측인도, 통관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특히 이번 계약을 통해 로열캐리비안크루즈를 통해 화물을 운송하는 화주들은 퀴네+나겔의 KL로그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L로그인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인터넷 혹은 모바일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화물 공급사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로열캐리비안크루즈는 크루즈 여행 전문 업체로 지중해와 북유럽, 알래스카, 북미,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 등 전 세계 80여개국 400여개 기항지를 잇고 있다. 로열캐리비안크루즈는 현재 <프리덤>호, <리버티>호, <인디팬던스>호 등 크루즈 39척을 보유하고 있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