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2 12:38

NYK, 북미 서안 서비스 기항 요일 변경

NYK는 아시아와 북미 서안 정기항로를 연결하는 CCX 서비스를 5월부터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로테이션은 종래와 동일하나 기항 요일이 변경된다.  이 결과 북미 서안까지의 소요일수는 닝보, 상하이, 부산발에서는 1일이 단축된다.

개편 후 로테이션은 칭다오(월/화) - 닝보(수/목) - 상하이(금/토) - 부산(월/화) - LA(일/수) - 오클랜드(목/금).  개편 후 제 1선은 5월 13일 칭다오 입항 본선부터.  LA까지의 소요일수는 칭다오발이 19일(종래와 동일), 닝보 17일(1일 단축), 상하이 15일(同), 부산 12일(同). * 출처 : 4월30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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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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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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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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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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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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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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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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