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4 17:43

KMI-KMU국제물류학연공동연구센터, 국제물류워크숍 열어

한국해양대학교 KMI-KMU국제물류학연공동연구센터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GOAL워킹그룹 산하 ㈜아이엘에스와 공동으로 부산우체국빌딩 12층 소상공인진흥원 교육장에서 ‘외국의 첨단 e-러닝 프로그램을 활용한 브레이크 벌크, 프로젝트, 중량물 운송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선 인도 텔레데이타 마린솔루션 주식회사의 해양주제전문가인 니샨트 쿠마르(사진 첫째 줄 왼쪽 세 번째)씨를 초청해 해운․항만물류업계의 현업 실무종사자와 전공교수들을 대상으로 심화과정과 실무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 과정을 운영한다.

정문수 센터장(사진 첫째 줄 오른쪽 세 번째)은 “고부가가치 물류산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브레이크 벌크, 프로젝트, 중량물 운송시장 분야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국내 물류업계와 학계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아이엘에스 신석현 대표이사는 “지역물류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해양대 KMI-KMU국제물류학연공동연구센터는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국제물류워크숍을 통해국제물류분야 신흥시장에 대한 정보공유와 관련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GOAL워킹그룹은 2010년 7월 부산지역의 항만물류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 업계들의 요구사항들을 적극 반영한 정책제언 및 지역물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결성되어 현재까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ratford 03/08 03/26 KBA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 BUSAN BUENOS AIR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3/21 05/02 PIL Korea
    Kota Gaya 03/21 05/02 PIL Korea
    Ciccio 03/25 05/09 PIL Korea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3/13 03/25 Kyowa Korea Maritime
    Kyowa Falcon 03/14 03/25 Kukbo Express
    Maersk Nacka 03/15 04/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