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8 11:04

위동항운, 인천–칭다오 카페리 취항 20주년 행사

위동항운은 지난 25 ~26일 양일간에 걸쳐 칭다오에서 인천–칭다오항로 카페리 취항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먼저 25일에는 그간 위동항운의 발전에 도움을 준 각 기업 및 업체 150여명을 초청,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튿날인 26일에는 위동 임직원 정부기관 CIQ관계자 화주 및 협력업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사 선박인 ‘NEW GOLDEN BRIDGE V’호 선상에서 기념 리셉션을 개최해 초기 항로 개설에 큰 역할을 했던 공로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간소하지만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위동항운 최장현 사장은 기념사에서 항로개설에 많은 도움을 주었던 각 기관 및 인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본 항로 개설 이후 위동항운이 양 지역 간 황금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왔음을 강조했고, 앞으로도 초심의 자세로 양 지역의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