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9 10:31

CJ대한통운, ‘착한 소비’ 실현

사회적ㆍ친환경 기업 제품 구입

CJ대한통운이 사회적 기업 제품, 친환경 제품 등을 우선적으로 구입하는 ‘착한 소비’에 나섰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부회장 이채욱)은 회사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때 사회적 기업 제품, 친환경 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자사 사회공헌 실천단인 ‘희망나누미’가 봉사활동 시 입을 조끼 1천여 벌의 공급계약을 사회적 기업인 오르그닷과 체결했다. 이 조끼는 1벌당 1.5리터 페트병 6개를 재활용해 만들어지는 친환경 제품으로서, 온실가스 저감과 환경보호에 기여한다.

또 사회적 기업인 화진테크화진택시와 항만하역, 택배, 운송, 정비 등의 현장에서 사용되는 연간 30여만 켤레의 작업용 장갑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특히 화진테크화진택시는 종업원 중 장애인 고용률이 70%인 사회적 기업으로서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선정된 바 있다.

CJ대한통운은 이밖에도 회사 자체 헌혈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옥수수 성분으로 만들어져 생분해되는 친환경 텀블러를 기념품으로 지급, 헌혈에 대한 의욕을 높이고 환경보전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도 새롭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가, 사회와 함께 경쟁력을 높여가는 글로벌 물류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공유가치창출(CSV) 등 물류업계 상생과 동반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Ts Qingdao 07/08 07/13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