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0 16:34

국토부,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 신청기간 연장

9월 13일까지 신청가능


국토부 관계자는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1조의3 및 「물류창고업등록 및 우수업체 인증에 관한 규칙」 제4조에 따라 2013년 우수 물류창고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인증계획을 연장 공고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9월 13일까지 연장되며 신청은 한국통합물류협회 홈페이지에서 별첨자료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제출서류 및 구비서류와 함께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1조의2 제1항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물류창고업을 등록한 자(항만법 제2조 제4호에 따른 항만구역의 물류창고는 제외)로 물류창고업자는 물류창고업 등록 사업장별로 인증을 신청해야 한다.

한국통합물류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절차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 작성 → 신청서 접수 → 사전심사 → 현장심사 → 심의 → 통보 순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올해 10월 11일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2013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 계획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통합물류협회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센터 담당자(나재붕 국장(070-7090-6645, jbnah@naver.com), 박양호 차장(070-7090-6640, yanghopark@koila.or.kr)에게 문의하면 된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Ts Qingdao 07/08 07/13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