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2 12:56

광양항 서측배후단지 입주기업 모집

9월26일까지… 물류단지 공급 숨통 트일 듯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서측배후단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공사)는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된 광양항 서측배후물류단지에 입주할 기업을 9월26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임대하는 서측배후단지는 복합물류(31만2106㎡), 일본기업(20만9831㎡), 해양플랜트(12만8702㎡), 음식료품(27만9189㎡) 등 4개 구역 총 92만9828㎡이며 12개 블록별로 1만6500㎡∼15만㎡씩 분할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냉동냉장, 위험물 등 특수창고를 건립하고자 할 경우에는 6600㎡이상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물류업종 및 직전년도 수출 비중이 50% 이상인 제조업체, 외국인 투자비율이 10% 이상이면서 외국인 투자납입금이 1억원 이상인 외국인투자기업 제조업체 등이다.

특히 이번 입주자 모집공고를 통해 입주하는 기업은 최대 50년간 저렴한 임대료(기본임대료 200원/㎡·월, 우대임대료 30∼120원/㎡·월)와 관세유보, 취득세·등록세 면제 등 각종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계획서 접수 마감은 9월26일(목) 오후 2시까지이며 입주자 선정 결과는 1차 심사, 2차 평가 등을 거쳐 10월2일 공고될 예정이다.

여수광양항만공사 관계자는 “최근 동측배후단지가 100% 임대 완료됐고 물류시설 부족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서측배후물류단지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서측배후단지에 기업 입주가 완료되고 본격적으로 활성화 될 경우 연간 50만TEU의 신규화물 창출 및 1,900억원의 지역 내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