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03 10:17

ANDHIKA- NAL / THORESEN 새로운 운항

ANDHIKA GROUP의 NAL 정기선 국내총대리점인 五洋海運(代表理事:辛承燁)은
3월 6일부터 한국/태국간 벌크 서비스에 태국국적선(THAI-FLAG) 3척을 투입
해 철강제품 및 PLANT 중량화물을 방콕항으로 서비스 재개에 들어간다. 또
한국/대만간 벌크 서비스로 대만의 FORMOSA와 운송계약된 화물을 카오슝 및
HO-PING항에 월 2척의 선박으로 운항하고 한국/중동지역으로는 THORESEN G
ROUP의 MV HERITAGE를 오는 3월 15일 투입하여 20,000DWT 선대로 두바이,
담만 및 홍해/지중해 지역으로 연장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오양
해운은 지난 2월부터 ANDHIKA GROUP의 NAL 정기선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
(본지 494 Page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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