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7 08:50

CMA CGM, 북유럽항로서 동절기 프로그램 도입

11월말 2루프 감편

프랑스 선사 CMA-CGM은 11월20일, 스위스 선사 MSC와 협조 배선하고 있는 아시아-북유럽 서비스에서 동절기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아시아발 유럽서향항로는 국경절 직후 물동량의 일시적 감소시에 각 선사·얼라이언스가 감편했으나, 동절기 비수기에서도 같은 대응이 진행되는 등 수요에 따라 유연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이 정착하고 있다.

11월 말에 아시아발 북유럽향 총 2루프를 감편했다. 48째주, 49째주에 걸쳐 운항될 예정이었던 FAL7, FAL3 편이 그 대상이다.

FAL7은 26일 닝보 기항편을, FAL3은 28일 톈진 기항편을 각각 1주 감편했다. 대체 방안으로 FAL7은 FAL6서비스에서 치완, 시네스, 르아브르에 추가 기항하며, 기타 FAL시리즈로 커버할 예정이다. FAL3에 대해서도 다른 FAL시리즈로 보완한다.

CMA-CGM에 따르면, 총 2편의 결항에 따라 북유럽 서비스인 FAL 시리즈 선복량이 20% 삭감된다. 12월초인 50째 주부터는 정상화될 예정이다.

아시아발 북유럽·지중해향 서향 항로에서는 국경절 직후의 물동량 감소에 대해 각 선사들이 자주적으로 감편한 결과, 11월 들어 일시적으로 운임이 상승했다. 정기선 비즈니스의 사업 환경 악화 및 연료유 가격의 상승에 따라, 각 사는 채산성을 중시하는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세를 강화하고 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1.25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