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3 10:54

FedEx 코리아, ‘FedEx 커리어 캠프’ 참가자 모집

지방 소재 여대생 대상 취업 전략 제공

FedEx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산하 미래의동반자재단(이사장 제프리 존스)과 함께 지방 대학교 학생들에게 실전 취업 전략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제 3회 FedEx 커리어 캠프(FedEx Career Camp)’ 참가자를 1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여성 취업 지원을 위해 여학생에 특화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글로벌 기업 커리어에 관심이 많으며, 강원,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충남, 충북 등 지방 소재 대학에 재학중인 여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FedEx 커리어 캠프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미래의동반자재단 홈페이지(www.partners-korea.org)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이메일(foundation@amchamkorea.org)로 지원서, 자기소개서 및 국·영문 이력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 된 총 40명의 학생들은, 2014년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하이 서울 유스호스텔에서 열리는 커리어 캠프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1대1 이력서 클리닉, 모의 면접, 그룹별 미션, 여성 친화직종 소개 및 여성 선배에게 듣는 취업 전략 등 다양한 과제와 여대생 취업지원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은 3명에게는 FedEx 코리아의 동계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채은미 FedEx 코리아 지사장은 “FedEx는 대한민국 차세대 주역이 될 대학생들의 경력 개발 및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커리어 캠프를 매년 운영해오고 있다”며, “특히, 올 해는 지방소재 여대생들을 위해 특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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