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1 10:10

인천항 항로표지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소폭 상승

이용자 만족도 95.8%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박승기)은 지난 11월 한 달간 인천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항해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항로표지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가 전년대비 소폭 상승한 95.8%로 조사됐다. 또 응답자의 96%가 항해 중 자주 또는 필요 시 항로표지를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에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금년에 기능개선을 완료한 ‘여객선항로분기 등부표 설치', ’인천남항 ICT 부두 배후광(背後光)의 영향 해소'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90.3%, 91.2%가 각각 기능개선 효과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항로표지 추가 설치 또는 기능개선이 필요하다고 건의한 이용자 불편사항 10건에 대해서는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해 내년에 기능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내방, 우편설문지 및 인천항만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한 온라인 설문조사도 병행 실시했다.

인천지방해양항만청 공현동 해사안전시설과장은 이용자 중심의 항로표지 서비스를 제공해 더욱 안전한 인천항 해상교통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