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2 16:00

TSA, 북미 서안 10월 운임 2.99포인트 하락

동안향 1.6포인트 하락

아시아-북미 항로의 주요 서비스 제공 선사로 구성된 태평양 항로 안정화 협정(TSA)이 10일 공표한 아시아발 미국향 항로의 2013년 10월의 운임 지수는 서안을 대상으로 반락했다.

리먼 쇼크 직전인 2008년 6월을 100으로 한 운임 지수는 서안향이 83.11로 전월 대비 2.99%포인트 하락했다. 2포인트 이상 상승한 9월부터 극적으로 하락했다.

동안향 운임 지수는 77.09로 전월 대비 1.6포인트 하락했다. 북미 양쪽 모두 운임이 하락했으나, 현재는 북미 항로를 운항하는 각 얼라이언스들이 동절기 감편을 실시하고 있어, 시황은 비슷한 상황이 계속될가능성이 높다.

미국 제폴(Zepol)사의 속보치에 따르면, 미국향 10월 화물량은 전년 대비 10.4% 증가한 120만 TEU로, 전달에 이어120만 TEU대를 유지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2.11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ratford 03/08 03/26 KBA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 BUSAN BUENOS AIR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3/21 05/02 PIL Korea
    Kota Gaya 03/21 05/02 PIL Korea
    Ciccio 03/25 05/09 PIL Korea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3/13 03/25 Kyowa Korea Maritime
    Kyowa Falcon 03/14 03/25 Kukbo Express
    Maersk Nacka 03/15 04/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