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4 11:32

“인천 철도 통합해 물류비용 절감해야”

생생포럼, 제22회 생생토크 개최

인천의 대표적 정책포럼인 생생포럼이 지난 20일 생생포럼 사무실에서 제22차 포럼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인천연구소(전 시의회 의장) 신맹순 소장은 ‘뉴딜 21코리아 대인천설계’라는 주제로 인천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발전 전략에 강연했다.

신 소장은 “인천을 한반도 전체 관점에서 살펴본다면, 발전의 답을 얻을 수 있다”면서, “현재 따로 따로 존재하고 있는 인천의 수인선, 7호선, 경인선, 공항철도. 인천도시철도 등을 체계적으로 연결해 물류체계를 갖추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인천 지하철 2호선을 경기도 안양까지 연결해서, 강원도 속초까지 뻗는 전략도 적극 검토해야 하고, 이것이 한반도의 관점에서 인천을 바라본다면 인천이 나아갈 길”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신 소장은 “지역에 대한 철학이 없는 사람은 선거에 나오면 안 된다. 지역철학을 우선적으로 견지해야한다”면서 “인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없는 사람이 시를 책임을 맡는다면 인천시 발전을 망치게 된다”고 강조했다. 신 소장은 국가경영과 민족경영 철학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토론회에 앞서 문병호 국회의원(생생포럼 상임고문)은 “이 토론회를 통해서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Xi An 02/03 03/07 KOREA SHIPPING
    Zhong Gu Xi An 02/03 03/07 KOREA SHIPPING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 INCHEO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Kota Gaya 02/18 03/15 PIL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