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4 14:57

케이라인, 환경 대응 플래그쉽 건조

7500대 선적 자동차선, 이산화탄소 25% 이상 저감

케이라인(K-LINE)은 12일, 선박의 환경 성능을 추구하는 '드라이브 그린 프로젝트'를 조성해 재팬마린유나이티드에 발주한 7500대 선적 자동차선 1척을 환경 플래그쉽으로 건조한다고 발표했다.

대형화와 최신 기술에 따라 수송 1대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종래 대비 25% 이상 했다. 질소 산화물(NOX) 대책에 대해서는 카와사키중공업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NOX 생성 억제 장치가 부착된 엔진, 유황 산화물(SOX) 대책은 미츠비시중공업과 미츠비시화공기가 공동 개발한 배기가스정화장치(스크러버)을 탑재한다.

케이라인은 프로젝트 출범의 기본 목표로 "전세계 최첨단 선박 기술을 결집해 궁극의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전을 추구할 것"을 내걸었다.

이산화탄소 감소를 위한 대형화에서는 종래의 주류 선형인 6400대 선적급부터 적재 능력을 20% 가까이 끌어올린 7500대 선적을 채용했다. 선내의 거의 모든 곳에 에너지 절약형 LED(발광 다이오드)조명을 도입해 차량 갑판용 LED 조명의 전력 공급을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조달하기 위해, 솔라 프런티어사 제품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탑재한다.

NOX 생성 억제 장치가 부착된 엔진은 물 혼합 연료와 배기 가스 재순환 장치를 조합한 세계 최초의 기술이다. 배기가스 정화장치는 최신 선박용 대형 타입이다. 두 장치의 개발은 국토 교통성의 지원 사업과 일본해사협회(NK)의 공동 연구 주제로 채택돼 이번의 플래그쉽으로 시험 운용된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2.13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