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6 10:04

UPS코리아, 부천ㆍ성남ㆍ부산 지역 서비스 확대

고성장 지역에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UPS는 하이테크 생산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부천과 성남(판교 포함), 그리고 부산(녹산 및 신평)의 공단지역 등 국내 고성장 지역 3곳에 물품 접수 마감 시간을 연장하고 운송 차량을 추가 운행한다고 발표했다.

UPS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부천, 성남, 부산 지역 고객들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의 주요 시장으로 물품을 발송하는 데에 있어 UPS 서비스를 보다 여유롭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보다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당일 선적을 위한 물품 접수 마감 시간은 성남 최대 3시간, 부천 및 부산 최대 1시간씩 연장되며 부산 지역의 다음 날 선적을 위한 물품 접수 마감 시간도 최대 1시간까지 연장되어 오후 3시30분이었던 기존 마감 시간이 오후 4시30분으로 연장된다.

UPS는 이번에 연장된 물품 접수 마감 시간을 지원하고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효율적인 운송을 위해 운송 차량을 각 지역에 한 대씩 추가 운행한다. 이로써 국내에 운행되는 물품 운송 차량은 운송 트럭 및 오토바이를 포함하여 총 123대가 된다.

나진기 UPS코리아 대표는 “UPS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급격히 변화하고 경쟁이 심한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지고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힘쓰고 있다”며 “UPS는 성남, 부천, 부산 지역의 서비스 확대를 통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국내 고객들을 지원할 예정이며, 국내 시장에 대한 기여 역시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1 05/20 KMTC
    Belawan 05/13 05/17 KMTC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