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1 16:11

러시아 단체 관광객 한국에 몰려온다

지난달 26일 < 뉴블루오션 >호 통해 400여명 입국

크루즈선을 이용해 한국 여행에 나서는 러시아 단체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테나대아라인은 지난달 26일 강원도 속초항으로 여행객 463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 387명은 러시아 여행객으로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한-러 무비자 시행과 맞물린 한-러 상호 방문의 해를 맞이해 한국 여행에 나선 단체 여행객들이다.

특히 러시아 여행객 387명중 213명은 청소년으로 봄방학 기간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속초인근과 수도권 지역 관광 및 가족단위의 문화 체험을 한 후 지난달 30일 속초항을 통해 자루비노로 출국했다.

현재 속초-자루비노(훈춘), 속초-자루비노(블라디보스토크) 항로에 투입하고 있는 스테나대아라인의 < 뉴블루오션 >호는 1만6500t, 승객정원 745명, 길이 160m, 폭 25m의 카페리선으로 182TEU의 컨테이너화물을 적재할 수 있다.

스테나대아라인은 자루비노를 통해 입출국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자루비노-블라디보스토크, 자루비노-훈춘간 전용버스를 운행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스테나대아라인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특별점검을 통해 뉴블루오션호의 안전성을 제고했고 전 객실의 침대화와 편의점 신설 등으로 편리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또 그는 “전문 엔터테이너를 승선시켜 매 항차 마술공연 및 음악공연 등으로 여행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