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8 09:39

정기선사, 북유럽 운임인상 나서

5월 이후 TEU당 500달러~550달러

아시아-유럽 항로를 취항하는 정기선사들이 5월 이후부터 아시아발 북유럽향(유럽 서향 항로)의 컨테이너 운임을 인상한다.

북유럽은 지난 달까지 운임인상(GRI)돼 3월 말 중국발 북유럽향 스폿 운임이 20피트 컨테이너당 1200달러 이상까지 상승했고 정기선사들은 5월 재인상에 나선다.

머스크 라인은 5월1일 아시아발 유럽향 GRI를 공표했다. 인상액은 20피트 컨테이너당 550달러다. 하파그로이드는 5월8일자로 인상액은 525달러, MOL은 5월10일자로 500달러다. 그 외 선사도 5월 이후 GRI를 검토하고 있다.

상하이항운교역소(SSE)가 정리한 유럽항로의 4월11일자 운임 지표는 북유럽향이 20피트 컨테이너당 1156달러, 지중해향이 1263달러였다. 최근에는 전주 대비 감소를 기록해 다소 고전하고 있으나 3주 연속 1000달러 이상을 유지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4.17일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7/30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