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3 09:43

CJ대한통운, 실적개선 속도 붙을 것

KDB대우증권…택배 물동량 회복세 예상

KDB대우증권은 지난 22일 CJ대한통운에 대해 1분기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돼 택배 물동량도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 예상했다.

KDB대우증권 류제현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조1903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으로 전 분기 대비 턴어라운드를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당사 기존 전망치 (240억원) 대비 개선된 것이며 컨센서스 대비 소폭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류 연구원은 이어 “지난해 2분기부터 본격화된 택배 부문의 부진이 물동량과 단가 측면에서 완연하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단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시장점유율도 지난해 4분기 35.5%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하역 부문은 컨테이너와 벌크 물동량이 각각 전년 동기 비 20.6%, 19.2% 성장할 것으로 예상돼 실적부진에서 탈피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이라며 “실적 개선속도는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