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8 17:31

카타르항공, 제 70차 IATA 연례총회주최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6월1일~3일까지 진행

카타르항공이 올해로 70회를 맞는 국제항공운송협회(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IATA) 연례총회와 세계항공운송 정상회담을 주최한다.

이번 IATA 연례총회는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서 현지시각으로 오는 6월1일부터 3일까지 열린다.

연례총회에서는 항공산업의 평판, 글로벌 항공 기술 현황 그리고 항공기 소음 이슈 등의 주요 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상업용 민간항공이 출범한지 10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로 1000명 이상의 주요 인사 및 업계 고위 관계자들과 전 세계 200개 이상의 미디어가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초의 민간 항공기 운항은 1914년 1월,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 피터즈버그-플로리다주 템파베이 노선에서 시작됐다. 그로부터 100년 뒤인 올해 6월, 민간 항공기 운항의 시작지점인 플로리다로 신규 취항을 준비하고 있는 카타르항공은 이번 연례총회를 더욱 의미 있게 진행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카타르항공의 최고경영자(CEO) 아크바르 알 바커는 “카타르항공은 IATA의 강력한 지지자로서 이번 연례총회 주최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중동지역에서 연례총회가 개최되는 경우는 도하가 4번째” 라며 “이번 행사로 도하를 방문하는 업계의 많은 관계자들이 도하의 신공항 하마드 국제공항을 포함한 이 도시의 확연한 인프라 발전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945년에 설립된 IATA는 국제 항공 운임 결정을 비롯해 운항•정비•정산•표준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세계 최대 민간항공 협력조직이다. 31개국 57개 회원사로 시작해 현재는 118개국 240여개 민간항공사가 가입돼 있으며, 이들이 전세계 항공 여객•화물 운송의 84%를 책임지고 있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E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 INCHEO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1/13 03/09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13 03/09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18 03/14 Always Blue Sea & Air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Nadi Chief 01/30 02/27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Nadi Chief 01/30 02/27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1/05 01/22 HMM
    One Matrix 01/05 01/22 HMM
    Ym Masculinity 01/13 01/29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