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6 10:22

삼성전자 SCM 역량 세계 6위…1위 애플

가트너, 2014 SCM 톱 25위 발표
자료 출처 Business Wire.
삼성전자의 SCM 역량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The Gartner Supply Chain Top 25 for 2014'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애플은 종합점수 8.85점을 획득해 7년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애플의 뒤를 이어 맥도날드(6.25), 아마존(6.98), 유니레버(5.32), P&G(5.20)이 5워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가트너는 포춘 500대 기업, 포브스 2000대 기업 가운데 금용 및 보험 기업을 제외한 연 매출 100억달러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SCM 역량을 수치화하고 순위를 정한다. 평가 기준은 전문가 의견(외부 전문가 25%, 가트너 연구원 25%), 최근 3년간 총 자산이익률 (25%), 재고회전율(15%), 최근 3년간 매출성장률 (10%)이다.

국내 업체는 삼성전자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8위에서 2단계 순위가 상승했다.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순위권에 이름을 올린 삼성선자는 전문가의견 1871점, 가트너 연구원 의견 351점, 최근 3년간 총자산이익률 11.4%, 재고회전율 18.1%, 3년 매출성장률 12.7%을 종합한 평가점수 5.13을 기록했다.<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4/14 05/08 Wan hai
    TBN-PIL 04/14 05/10 PIL Korea
    Melbourne Bridge 04/14 05/16 KOREA SHIPPING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4/10 04/20 KMTC
    Sawasdee Altair 04/10 04/21 Sinokor
    Wan Hai 375 04/10 04/22 Wan hai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GWANGYANG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4/12 04/17 T.S. Line Ltd
    Ts Kobe 04/13 04/19 T.S. Line Ltd
    Zhong Gu Hang Zhou 04/14 04/21 SOL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