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6 16:53

​강동원 의원 “국토부, 세입 목표액 1조원 미달”

예산 징수 7.2% 더하고 수납은 5.8% 덜해
국토교통부가 작년 세입 목표치보다 1조원 가까운 돈을 거둬들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강동원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결산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토교통부는 세입예산액 15조6250억원 보다 1조1251억원(7.2%)이 많은 16조 7501억원을 징수결정했다. 하지만 5.8%에 해당하는 9,783억원을 수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의 주요한 세원으로는 토지사용료, 벌금, 몰수금, 과태료 및 변상금 등 경상이전수입 등이 있다.

국토부는 미수납의 사유로 개발부담금의 납기미도래, 체납자 거소불명 등을 들었다. 미수납액 가운데 121억원은 끝내 받지 못하고 결손처리 했다.

하지만 예산보다 징수결정은 7.2%나 더 많이 하고 수납은 5.8% 덜 한 것은 예산 수립과 집행이 부실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강동원 의원은 “주먹구구식 예산추계로 과다 계상, 과소 수납이 발생했다”고 지적하고 이미 징수결정한 세입예산 조차 제대로 거둬들이지 못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예산집행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강 의원은 “1조원은 한해 국가 소방예산에 버금가는 큰 돈이다”며 “법규에 근거해 발생한 세입은 징수 노력에 따라 국고의 재원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4/07 05/21 HMM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