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3 17:46

선주협회, 선박안전 포스터 제작·배포

최고경영층과 함께 방선활동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윤재)는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선내안전수칙을 주제로 선박안전 포스터를 제작해 전 회원사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작한 선박안전 포스터는 도선사 승선시 항해안전과 구명정 비상훈련에 관한 안전수칙을 삽화로 제작, 육해상 직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선주협회는 그 동안 협회에서 제작한 선박안전 포스터로 2012년 한진해운, 2013년 흥아해운, 현대상선의 최고경영층 및 해양수산부와 함께 민관 합동 방선점검을 지속 추진해 왔다.

매년 민관 합동 방선점검을 통해 안전수칙이 현장에서 지켜지는데 있어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파악하고, 이를 통해 육상관리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돼왔다.

또 방선활동은 최고경영층이 직접 현장에 직접 방문, 선원들의 노고를 독려함으로써 선원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큰 힘이 됐다.

선주협회는 이달 말에도 선사 최고경영층과의 방선점검을 통해 선상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Ninni 07/12 08/28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08/02 09/15 Wallenius/EUKOR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Trader 07/14 08/15 Wallem Shipping Korea
    Hoegh Detroit 07/26 08/26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t. Petersburg 08/08 09/11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