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5 10:28

새해새소망/ MITS코리아 인호섭 지사장

기회의 자원
올해는 양(羊)의 해입니다. 예부터 양과 인간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지내왔습니다. 고대시대에는 양피지(羊皮紙)를 통해 지식과 지혜를 남겼고 양의 부드러운 털은 사람들의 추위를 막아주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소중한 양식이 돼주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양의 해는 나눔과 희망을 상징하는 해라 할 수 있습니다.

새해는 누구나 희망과 다짐을 새롭게 하고 다시 한 번 출발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공평하게 부여된 ‘기회의 자원’입니다. 이 기회의 자원을 잘 살리느냐 못 살리느냐, 어떠한 각오로, 그리고 어떠한 플랜과 스케줄에 의해 퍼포먼스를 행하고 마감하느냐에 따라 1년의 성패가 좌우됩니다.

저희 회사는 지난 한 해 숨 쉴 틈 없이 바쁘게 달려왔습니다. 쉴 틈 없이 달려온 이 힘찬 에너지와 역동성을 올 한 해 역시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새로운 이상과 비전을 가지고 전 팀원이 하나가 되어 항상 새로이 시작하는 마음으로 미래의 초석을 다지고 싶습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응원하는 자세로서 스스로의 잠재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길 희망합니다. 또한 모든 사내 구성원들이 항상 그들만의 꿈과 희망을 가지고 그것들이 하나하나 현실화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저와 팀원들에게 부여된 ‘기회의 자원’을 최대한 살려, 이러한 희망들을 이루어나가며 올 연말에도 역시 지금과 같은 역동적인 모습으로 그 다음 해를 준비하고 싶습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Zhong Gu Lan Zhou 02/12 03/07 Kukbo Express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2/08 02/16 Heung-A
    Pegasus Proto 02/08 02/16 Heung-A
    Sawasdee Deneb 02/09 02/17 Pan Con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Ibn Al Abbar 02/14 03/14 T.S. Line Ltd
  • BUSAN ALGIER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Kota Nasrat 03/10 04/29 SEA LEAD SHIPPING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Hyundai Brave 02/16 04/17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