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2 17:43

북미항로, 지난해 ‘컨’ 물동량 6.6% 증가

역대 최고인 1423만 TEU
지난해 아시아-북미 항로의 물동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민간 통계 서비스 제폴(Zepol)사는 16일, 아시아 10개국・지역발  북미 수출 항로의 2014년 컨테이너 화물량(모선적지 기준)이 전년 대비 6.6% 증가한 1422만 8000TEU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본해사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주요 중국발 화물이 한해 동안 순조로웠으며 한국 및 대만,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신흥국발 수요도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선적은 전년 대비 6.9% 증가한 872만 2000TEU를 기록했다. 선적지별 3위인 홍콩 선적은 1.6% 감소한 98만 9000TEU에 그쳤다.

점유율 2위인 한국 선적은 3.2% 증가한 138만 7000TEU, 4위인 대만은 11.7% 증가한 95만 4000TEU로 크게 증가했다. 5위인 싱가포르도 17.4% 증가한 68만 4000TEU를 기록했다.

일본 선적은 3.8% 증가한 61만 4000TEU였다. 일본 선적의 경우, 차량 기기•부품 및 자동차용 타이어•튜브류 물량이 많았다.

지난해 12월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한 118만 1000TEU였다. 그 중 중국 선적이 3.3% 증가한 70만 6000TEU, 한국 선적이 13.8% 증가한 11만 6000TEU, 대만 선적이 16.4% 증가한 8만 2000TEU, 일본 선적은 4.7% 증가한 5만 1000TEU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Ninni 07/12 08/28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08/02 09/15 Wallenius/EUKOR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Trader 07/14 08/15 Wallem Shipping Korea
    Hoegh Detroit 07/26 08/26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t. Petersburg 08/08 09/11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